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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85회 제6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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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사실 체육, 예술인들은 사실 그 정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은데 체육인 분들은 어느 곳에 가서 해도 이 정도 수준 이상은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연령대가 너무 고령이지 않은 이상은. 근데 실질적으로 제일 빈곤하신 분들은 선수 등록되어 있지 않은 생활체육 지도사분들이라고 봐요. 소위 말씀드려서 엘리트 체육하셔서 우리 대한체육회에 등록돼 있지 않고 그냥 순수하게, 체육대학을 나와서 순수하게 생활지도자로 하시는 분들은 좀 더 연령층이 있으면 그분들이 어떻게 보면 제일 빈곤한 분들이거든요.

근데 규정상 보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생활체육지도자 1급 자격증, 아니면 생활체육에서 대통령배나 문체부나 아니면 그거에 준한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대회 우승을 해야지만 지급이 된다고 그러면 사실 어떻게 보면 제일 빈곤하신 분들이 받아야 되고 혜택을 받아야 될 부분이 저는 좀 누락이 된다고 보거든요. 실질적으로 지원을 해주신다고 그러면 경기도에 매칭도 있지만 그런 걸 좀 자체에서 시장의 의지가 있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좀 보완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