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이영인 이사장님께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수원도시재단이 중간 조직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고, 또 행정에서 미처 보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주거복지라든가 도시재생 이런 부분이 사실 집행부가 굉장히 바쁜 와중에 행정에서 미치지 못하는 그런 곳까지 꼼꼼하게 미치고 있어서, 저층 집수리한 곳이라든가 이런 부분 만족도가 높은데, 이번에 동의안이 통과되고 예산안에 반영이 돼서 수원시의 도시재생에, 특히 마을공동체 사업을 많이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예산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입장이에요. 지금 사업비가 35%밖에 안 되는데 수원시 예산을 생각하자면 더 증액할 수 없는 입장이지만 수원시민이 체감하는 느낌이 훨씬 좋기 때문에 사업비가 늘어서 마을공동체 사업이 좀 더 확산돼서 실효성 있게 운영됐으면 하는 그런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