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수원 같은 경우는 경기도의 수부도시이고 인구 125만이 있는 대도시입니다. 물론 분권화, 경기북부와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조금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쉽게 말해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LH가 경남진주로 간다든가 농업 관련된 뭐가 전라북도로 간다든가 하는 부분은 옛날부터 계획이 잡혀 있었다면 이해는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안 됩니다.” “보내야 됩니다.”하면서 공청회도 안 열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본 위원이 보기에는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이나 이재준 시장님께서 사려깊게 생각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줘야 됩니다.
한 예로 아주대학교 병원이 남부권 응급센터에서 탈락이 되었잖아요. 그랬다가 본 위원이 5분발언을 해서 8개월만에 다시 복원이 됐듯이 수원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줘야 된다는 부분을 국장님께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