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늘어났는데 제가 지금 인구수를 따질 때 권선구가 37만 명이고 영통구가 전체 인구가 몇 명이죠? 37만 명입니다. 장안구가 27만 명이고 팔달구가 20만 명입니다.
지금 청소년위원 수를 보면 동일한 권선구가 지금 125명이고 그리고 27만인 장안구가 97명이에요. 그리고 팔달구가 99명입니다. 그것에 비하면 어쨌든 간에 학구열이든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그 주민의 열의, 학부모의 열의에 비하면 현저하게 적습니다.
옆에 있는 동장님들, 특히 계속 말씀드리는 게 각 단위학교의 운영위원이나 학부모회에 찾아가셔서 정말로 진짜 학교 환경개선하고 싶고 청소년 안전을 위한다고 그러면 참여해 달라고 적극적으로 부탁한다면 최소한의 권선구 숫자에 걸맞춰서 125명 수준은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떳떳하게 영통구 학생들에 대한 개선에 대해서 요구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