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제가 외국을 다니거나 어느 곳을 가든 화장실만큼은 물론 관광객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청소하는 부분에 있어서 하지만 화성사업소에서 화장실은 잘 관리하시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정말 잘 이렇게 관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대신 이정표나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집중적인 관광시즌이나 이럴 때는 홍보를 강화하든지 아니면 환경이 보이는 사인이 더 커서 불편하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다 용무가 급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눈에 어디에 화장실이 있는지는 먼 거리에서 봤을 때도, 물론 그것은 제안입니다. 보셨을 때 확인하거나 인터넷이든 아니면 주요 요지에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표지석 같은 것들은 안내도라도 이렇게 중간중간 “어느 쪽에 200m 걸어가시고 어디 가면 화장실이 있습니다.”라고 안내표지판 같은 것도, 아니면 어디에 붙여서 관광객이나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급하신 용무가 있을 때 그런 편의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