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주 요지가, 계속 지금 말씀을, 제가 지금 짜증을 부리면 안 되는데,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북수동 문화창작마을 만든다고 2016년부터 시작해서 7채 갖고 거기를 보상해서 완성을 시킨다고 하고 있는데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경과가 되어 있고 5채는 이미 보상해서 나갔어요. 그리고 2채 남아있는데 2채는 자기 감정평가액 안 맞는다고 계속 항변을 하고 계시고 있고 지금 이야기하고 계시는 것은 예산이 없어서 아직 보상을 못 해 주고 있는데, 그러면 보상해서 해 주는데 “나 이 돈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니까” 하게 되면 소송 또 걸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닌가요? 도대체 이 사업을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10년을 하실 겁니까, 15년을 하실 거예요?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제가 업무보고 할 때도 이 문제를 말씀드렸어요. 대책을 어떻게 명확하게 해서 빨리 조속한 시일 내에 결론을 지어서 하시든지 아니면 사업을 접으시든지, 제가 보기에는 그 사업 접어도 상관이 없는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마무리도 안 짓고 계속 민원인은 민원인대로 재산권 행사나 여러 면에서 힘들어하고 있고 사업은 사업대로 늘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습니까?
아닙니까,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