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도시재생과에서 용역을 하는데 아직 예산도 확보가 안 됐어요. 내년도 예산에 들어온답니다, 본 위원이 조사한 바로는. 이렇게 좋은 기회인데 이렇게 늑장 대응을 해서 어떻게 저희가 이 두 후보지를 이기겠습니까?
후보지 세 곳에 선정되면 무조건 다 됩니까?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지금 후보지 세 곳 말고도 기존에 신청했던 곳에서도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무조건 세 군데에서 들어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러면 대전이나 강원도 횡성보다 저희가 앞서 있어야 되는데 저희는 지금 준비조차 안 되어 있어요, 예산조차 안 되어 있고. 물론 압니다. 이게 도시재생과에서 용역을 먼저 하고 시작을 해서 화성사업소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겠죠.
그러면 경기도하고 그동안 어떤 협약을 하고 어떻게 실적을 받아오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