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건 아니라고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그리고 주민행정복지센터라든지 구청, 이런 데는 하수도하고 수도하고 연결된 것이 그렇게 거리가 멀거나 하수도로 빼는 경우에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그러니까 다시 검토하셔서 저는 이 사업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산은 적게 들지만, 환경적으로 볼 때도 이 사업은 꼭 필요한 거다. 소소한 사업 같아도 이런 사업이 꼭 필요하거든요, 이제. 환경을 생각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 사업은 확대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344만 원의 수익금이 나와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줬다는 보고서만 있지, 사실상 3개소에서 운영하는 소요 예산도 지금 빠져 있는 상태라 비교 검토가 어렵고.
향후에 확대한다고 볼 때, 얼마나 더 필요한지, 이런 것들은 갈음하기가 좀 힘들어요, 제가 볼 때. 그런데 꼭 필요한 사업은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정신구 증인께서 좀 확대를 할 생각을 하시고 소요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해서 이 물량을 좀 늘려가지고 많은 분들이 EM을 보급받아서 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