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4시간 중에 제가 봐서는 한 40분 계시면 많이 계신 것 같고, 또 문제는 그분들이 잠시라도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아마 지금 영통구가 처음이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데, 아마 다른 자원순환역은 그분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도 있어요. 그래서 확인하셔서 여기 영통구 3개소의 자원순환역도 그분들이 쉴 수 있는, 옆에 이렇게 좀 쉴 수 있는 공간을 좀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근무시간을 보면, 지금 6시∼10시거든요, 오전 타임이. 그런데 오늘 같은 날은 영하로 내려갔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있을 수 없는 시간 타임입니다.
하절기·동절기, 이 시간대를 좀 탄력 있게 다시 근무시간을 조정했으면 하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