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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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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우리가 통상 알고 있는 민원은 사실 어떻게 보면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시청이나 구청이나 동에다가 이야기해서 시민의 삶에 있어서 불편한 사항을 이야기해서 처리하는 것을 보통 민원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 민원 내용 중에 보면 사회복지과가 7,800건, 가정복지과가 6,500건 이렇게 쓰여 있어요, 민원서류 내용에 보면. 그래서 1만 4,000건 정도가 해결됐다는, 2만 7,000건 중에 1만 4,000건이 제가 파악해 보니까,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돈 취급 관련돼서 요청된 사항 건수 처리한 것을 민원 건이라고 넣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상식적으로 이게 그냥 일반 업무인데, 민원 업무가 아닌 일반 업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건에서는 넣지 않는 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것은 타 구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김종석 증인께 부탁,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타 구도 똑같은 이야기인데 민원이 들어올 때 저희들이 제일 힘든 부분이 중간에 동에서 행정민원팀장이나 동 주무관들이 직접적으로 해당 부서, 과의 주무관한테 전화 들어온 부분들이 오랫동안, 아니면 다이렉트로 전화번호를 민원인이 알아서 민원실 안 통하고 과에다가 바로 이야기하는 경우에 중간에 뜨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실질적으로 동 단체 나가면 두 달 걸렸느니 세 달 걸려도 안 되느니 해서 동에서 직접적으로 주무관이 이야기해도 안 되는 경우도 많고 직접적으로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본인이 이야기해도 안 되는 경우가 무진장 많아서요. 그것을 구청장님이 행정지원과에 기획감사팀이 있으니까 그쪽 과에 오는 것들은 매주 한 번씩 개별적으로 오는 것들은, 민원과에서 접수 안 된 것들은 개별적으로 개더링, 모으셔서 그것을 보셔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드리면 수원시 발전에 아니면 민원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