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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회 제환경안전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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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건설과장 김정화 : 네, 기동반은 현재 구청의 공무직 근무자 5명이 365일 운영을 해나가면서 발생되는 즉시즉시 항구복구를 들어가기 전에 일시복구를 하는 내용이고요, 일단 이전에 수원시 전체로는 올 4월부터 AI 도로분석시스템이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해가지고 4개 구청에 공용승용차 1대에 이 장치가 설치돼 있습니다. 대당 한 1,300만 원씩 주고 설치가 돼 있는데요. 이게 이 장비가 설치된 차량을 가지고 도내 도로를 순찰하게 되면 함몰이 된 부분이라든지 싱크홀, 포트홀, 주저앉은 부분들 이것을 장비가 다 인식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사무실에 실시간으로 PC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갖다가 사무실에서 외근자들한테 지시가 내려가면 가능하면 퇴근시간 이전에 복구가 임시복구가 되는 거고, 항구복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3m, 4m, 5m 가로세로 면적을 재서, 이게 소파보수를 해서 연간 유지보수 단가 사업자한테 지시가 내려가서 복구가 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아침에 저희들이 확인해 보니까 4월부터 이 장비가 인식을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통보한 개수가 한 45건이 되더라고요. 수원시 전체로는 495건이 되고 있고요, 이게 각 구청에 설치돼 있는 차량 1대에서 계측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차량들이 구별로, 지금은 안전건설과에만 1대가 있는데 4대, 5대, 6대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적발하고 지적돼서 통보 되는 건수가 많아지겠죠.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사무실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문제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