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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회 제환경안전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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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벤치가 부족해서 앉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벤치 더 설치 요청을 제가 드렸던 부분이었고, 그 처마 부분도 마찬가지. 그게 날아가서 혹시라도 누군가가 그것을 맞았다면, 마침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다행이지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제가 이번 기회에 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그 안전펜스, 일부 철거를 제가 부탁드렸을 때도 이것은 구 상황이 아니니 좀 기다리셔라. 또 시에 이야기하니까 또 이렇게, 그렇게 됐는데, 그게 이렇게 보시기에도 알겠지만, 이제 뭐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거기를 통과 안 하면 산에 갔다 오신 분들은 급한 용무를 보실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빙 돌아가야 되잖아요. 거기를 조금만 뚫어 달라는 데도 그게 뭐 어디 법규에 맞지 않는다, 이런 답변들을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증인께 민원을 드리고 증인한테 답변을 들은 건 아니지만 제가 어쨌든 안전건설과 담당, 과 담당 과장님이시고 해서 제가 이번 기회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향후에도 이런 사업들이 있었을 때, 그렇게 이관이 되든 안 되든 간에 그래도 같이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