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네, 그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또 115쪽에, 또 똑같은 우리 증인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어제 팔달구 행감을 할 때 우리 존경하는 국미순 위원님께서 “가로등 관계, 보안등 관계가 주민 통행에 불편한 가운데 있든가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운데 있는 것을 이설을 좀 했으면 좋겠다.
알고 계시느냐?” 질의를 한 적이 있어요. 들으셨을 텐데, 이 일은 비단 팔달구의 이야기만은 아닐 거예요. 4개 구가 공히 이런 사례가 많을 테고, 전주 이동은 그렇게 쉽지가 않다는 것도 저희도 알고 있어요.
한전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엄청난 돈이 드는데 그래도 이제 수원시 행정은 찾아가서 주민들이 불편한 게 뭐가 있는지 봐서 노력을 해야 돼요. 그걸 옮겨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이런 두 가지 큰 틀에서 행정을 해야 될 텐데 어제 국미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어요, 다 보셨겠지만. 우리 팔달에서도 증인이나 구청장이신 김종석 증인께서 한번 동네를 좀 돌아보시고 그런 사례가 있으면 없도록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