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사회복지과장 김은영 : 네. 그래서 정자2동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어르신들의 수가 많은데 경로당 수가 부족하다 보니까 별도의 쉼터를 요구하시는 경우도 있고 한데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라든지 경로당 자체적으로도 그렇고 간담회를 개최해 보기도 하고 주민들에게도 많이 홍보도 하고 있고, 통장님들께서도 관내에 계신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유입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이것이 사실상 저희가 작년에 미운영이 9개소였는데, 조금 더 줄여야 하는데 오히려 2개소가 더 늘어나서 저희도 조금 난감하기도 한데 그래도 저희가 동이랑 또 그 입주자대표회의랑 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저희가, 어르신들도 보면 요즘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이용률이 많이 감소하고 있고, 그 외 별도의 친목활동 같은 이런 단체 이용을 더 많이 한다고 하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어르신들이 가깝게 경로당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아무래도 노인여가 복지시설 중에는 경로당이다 보니까 앞으로 저희가 더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