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미옥 의원 발언
위원 : 엄상근 증인께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모든 위원님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이 도시총괄기획단의 정체성, 또 중복사업 이런 부분을 말씀하고 계시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수원시 공무원들조차 도시총괄기획단의 존재, 또 우리 위원님들도 도시총괄기획단의 존재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총괄기획단이 수원시 전체의 미래를 만들고 기획을 하려고 하면 수원시 전체에 대한 업무 파악과 다른 부서에서의 방향 이런 것이 다 스캔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수원시민들이 생각하는 100년 후의 미래라든가 이런 것을 시민을 통해서 소통하고, 예를 들어서 시민들의 다양한 100년 후의 생각을 받아도 보고, 설문조사도 해 보고, 현장에 나가서도 해 보고, 수원이라는 도시브랜드 CI를 초중고, 대학생들한테 공모사업도 해 보고, 그래서 미래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생각을, 예를 들어서 경로당에도 “수원의 100년 후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요?” 이런 부분을 좀 더 액티비티하게 도시총괄기획단이 앞장서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