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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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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16페이지 보면 제가 의원 되고 난 다음에 계속 주장했던 게 어린이도서관입니다. 왜 팔달구에만 어린이도서관이 없느냐? 슬기샘, 지혜샘, 바른샘 해서 장안구 송죽동, 권선구 권선동, 영통구 매탄동에 있는데 왜 우리만 없느냐, 이유는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인계동하고 매교동이 소위 얘기해서 도시정비사업으로 인해서 많은 인구들이 빠져나가고 고령화되다 보니까 팔달구에 굳이 도서관이 있어야 될 필요가 있느냐 해서 안 지어놓은 상태고 수년간을 안 지어놨는데 지금은 말씀드린 것처럼 매교초등학교 신축하고 있고요, 그리고 인계초등학교가 300명인데 900명까지 늘어났어요. 그래서 그 지역에만 초등학생들이 1,500명∼2,000명이 예상됩니다. 적지 않은 수가 유입이 됐고 꼭 본연의 책 도서관만이 아닌 공공성의 아이들 정서함양까지 하신다고 문화재단에 위탁했을 때 말씀하셔서 분명히 팔달구에 어린이도서관은 세워져야 되는 거고요.

제가 요청을 해서 부지든 새로 신축을 하게 되면 수백억의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으니까 인계초등학교 앞에 있는 인도래도서관을 리모델링해서 영어특화어린이도서관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그 부분 진행사항에 대해서 제가 예산재정과하고는 내년 본예산에는 못 넣고 추경에 꼭 반영해 주겠다라고 말씀을 확언을 받았는데 그것 외에 추가적으로 뭐가 있는지 얘기된 게 있으시면 말씀 좀 해 주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