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위원회2024-11-27

박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그러면 저는 도서관 차원에서 자구노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 거기가 바로 올라가는 길에 얼마 전에 ‘우영우’라고 해서 우영우 김밥집이 있어서 전국의 관광객들이 왔고요. 그리고 바로 그 밑에 있는 우리 동 센터 뒤에 ‘선재업고 튀어’의 촬영지여서 어마어마하게 오고 주말에는 아예 거기 인산인해고 평일 낮에도 마찬가지고 저녁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대충 느낌이 오실 거예요. 우리 미술관처럼 실질적으로 이용객보다 거기 주변에 오시는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거기다가 주차비가 싼 관계로 많이 댈 것입니다. 제가 바로 밑이 동 센터여서 업무를 보거나 회의하러 가면 거의 못 대요.

거의 못 댑니다. 제가 일주일에도 5∼6번 가는데 하루에 거의 한 번씩은 가거든요. 거의 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구책으로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일단은 선경도서관 직원 수가 몇 명이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