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인원수 체크를, 거점도서관 이용 인원수하고 그런 것들 체크를 해 봤어요. 그래서 지금 작년 기준, 2024년 10월까지 기준으로 보면 광교홍재가 23만 5,000명, 북수원이 32만 4,000명, 호매실이 25만 2,000명, 그리고 올해 10월까지 기준입니다. 선경도서관이 16만 7,000명입니다.
물론 인구수가 있고 거점이 도서관의 편의성에 따라서 많이 왔다 갔다 한다고 제가 보고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강조하고 싶고 지적하고 싶은 사항이 뭐냐면 지금 주차면수를 보면 선경도서관이 70대가 있고 호매실이 39대, 북수원이 25대, 광교홍재가 52대 주차 면이 있습니다. 선경도서관은 70면으로 제일 많음에도 불구하고 북수원 같은 경우 25면밖에 안 되는데 작년 2023년에는 42만 명이 여기 왔다 갔다하고 이용했다고 조사에 나오네요.
올해도 당연히 32만 명 압도적으로 선경도서관보다 많고 주차 면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셨는지, 아니면 걸어서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많은 수요가 있는 거점도서관입니다. 그런데 제 지역구에 있는 선경도서관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선경도서관은 지리적 특성이 팔달산 올라가는 길에 있고요.
버스정류장 어디서 내리든 15분 이상 걸어야 됩니다. 그리고 주변에 초등학교도 없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