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아직,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사진 좀 보여주세요, 밤에 찍은 것. (전자칠판 화면 바뀜)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그것 말고요. 그전, 전. (전자칠판 화면 바뀜)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음 거라고 하나요?
다음, 야간 밖에 있는 주차 사진이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아침에도 이렇게 불법주차가 돼 있고요. 밤에도 불법주차가 돼 있습니다.
또 사진 계속 나오면 밤에 또 불법주차 돼 있는 게 나오거든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이것 아닌데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하여튼 밤에도 불법주차가 좀 돼 있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 첨단교통과에서 이렇게 불법주차까지 하는 것까지 맡기는 어려움이 좀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은 됩니다. 사실상 어렵죠, 이게 비단 수원시만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질의는 이런 불법주차가 성행도 하고 안에는 지금 비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 문제점으로 지금 대두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좀 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어요.
이게 행정적으로 가능할지 불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불법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합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저희가 단속을 24시간 하지 않는 이상은. 그런데 저희가 작년, 재작년 계속 첨단교통과 질의를 할 때 문제가 뭐였냐, 첨단교통과가 아니라 안전교통국에 질의를 할 때 뭐였냐면 보도블록 없는 주차장. 보도블록 없는 통행로에 대해서 좀 질의를 많이 했어요.
저기가 구운초등학교를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아침에 저렇게 거주자우선주차장 옆으로 통학을 하고 있는데, 저기에 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 면을 공영주차장으로 이동을 좀 시키고 저기를 통학로로 만드는 게 어떨까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저희 구운초등학교 학부모회장님뿐만 아니라 학부모봉사단이 저기에 와서 매일 교통봉사를 해주고 계세요.
그런데 항상 들어오는 민원이 저기 통학로가 너무 위험하다, 그리고 저기가 양쪽이 주차가 돼 있으면 한 방향밖에 못 가기 때문에 아이들의 통행이 많이 위험한데, 지금 비어 있는 구운공영주차장에 딱 보니까 9면이더라고요. 9칸 정도를, 지하 2층이 제일 많이 비어 있으니까 좀 넣어 주시면 저기가 보도블록이 개선이 되면 좀 아이들의 통학에 좀 대책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이게 사실적으로 교통정책과의 일인데, 교통정책과 도로교통관리사업소의 일이지만 이게 불법주차가 문제가 시점이 돼서 이렇게 발생된 거니까 조금 최종열 증인께서 이게 업무협약을 맺어서 이 사안에 대해서 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저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