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공원녹지과장 조홍연 : (마이크에 대고) 여보세요? (웃음많음) 죄송합니다. 긴장하다 보니까 30년 세월이 그냥 헛되이 지나가네요. (웃음) 제가 공직자로서 지나온 시간은 수원시민을 위해서 참 일 열심히 했다고 제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제 자신한테 되게 보람도 있었고 축복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선후배 공직자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에 이런 자리의 마지막까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고요. 제가 공직생활 하면서 배운 모든 역량과 지식이 사회에 나가서도 도움이 된다고만 하면 우리 수원시와 수원특례시의회를 위해서 기꺼이 봉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오는 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요, 마지막까지 영통구 공원녹지과 직원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 우리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인사드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두 손 모아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