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팔달구 의원 발언
토지관리과장 이경운 : 토지관리과장 이경운입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이찬용 도시미래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퇴직이라는 현실에 마주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1990년에 공직을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4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희로애락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직생활을 함에 있어 행복한 일들을 가슴에 새겨두고,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은 오늘부로 이 자리에서 내려놓고 가겠습니다.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동료·후배 공직자들의 응원과 배려로 현재에 이르게 된 것 같습니다.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4년간 공직생활을 수행함에 있어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건강한 몸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공직을 떠나서도 수원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