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거기 가서 프로그램 내용들 봤어요. 그런데 거의 다 중장년을 위한 것은, 노령층을 위한 것은 거의 없고요. 부스 꾸며져 있는 것들이 물론 아이들, 거의 다 아이들 위주예요.
그리고 보편적인 일반 시민들이지 아까 이야기하신 것처럼 평생교육해서 학습관 이렇게 하셔서 하신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제가 지적하고 있고 건의드리는 중요한 포인트는 지금도 말씀드리지만 중장년이나 노년층을 위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현저하게 부족하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만큼 하고 있어요. 취지는 있어요.
부분이 아니고 그런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물론 우리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 어린이 프로그램 위주로 하고 학교 지원은 당연히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 후세대가 우리 세대를 서포트하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분명히 필요하지만 어쨌든 간에 고령화 사회로 감에 있어서 평생교육과라는 타이틀을 갖고 과의 명칭도 있는 것처럼 노년이나 고령층에 대한 학습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거의 예산이나 모든 프로그램이 현저하게 없다는 거죠, 하신다고는 이야기하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