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이것을 보고 제가 지적을 해서 형평성에 맞춰서 해달라,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은 숫자가 월등히 많은데 직업계 고등학교를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관내에 4개나 있어요. 이래서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고 최소한의 형평성을 맞춰서,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공정하고 형평성입니다, 지원에 있어서는.
그런데 대략적으로 인문계 고등학교는 2만 5,000명이고 실업계 고등학교는 5,000명인데 실업계 고등학교에 지원해 주는 이런 것들은 3억 3,000을 지원해 주고 있고요, 전 학년 1학년∼3학년까지 8개교에. 인문계 고등학교는 대학프로그램 진학한다고 해서 그냥 3학년 대상으로만 하고 있는 거예요, 1억 8,000을 들여서. 어차피 여기 안에 보면 형평성도 안 맞는 게 2025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직업계가 또 별도로 2건이 들어가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