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존경하는 박영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관련 조례가 올라오는데 그때 다시 오실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 자격에 관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아까 학교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까지 언급해 주시고 하셨는데 지금 물론 상담사와 이런 기능은 다르지만 그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학교사회복지사가 조금 더 특출난 부분은 교사와 학부모 간에 개입해서 사례관리를 한다든지 아니면 지역사회와 연계가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본 위원의 지역구에 있는 산남초 같은 경우에는 정확하게 제가 기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학교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속되셔서 지금 동에 계속 협조 요청을 하고 동에서도 학교에서 어떤 위기 학생을 발굴해 달라고 요청했을 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학교사회복지사 사업의 대상이지만 상담 대상이 아니거나 아니면 학교사회복지사 대상이지만 다른 분들 있지 않습니까, 위클래스나 이런 분들과 다른 차별점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교사분들과 상담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케이스 하나, 그리고 지역사회에도 혹시 있으시면 하나씩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