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니터링을 하셨을 거라 믿는데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께서 PM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저는 PM 관련해서 언론에서 봤는데 각 지자체들이, 이렇게 이런 문구를 봤어요. “각 지자체들이 PM, 전동킥보드 조치를 위한 칼을 빼 들었다.” 이런 언론 기사를 봤는데 부산, 서울, 인천, 부천 엄청나게 많은 광역이랑 지자체들이 지금 PM과의 전쟁을 좀 선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수원시가 글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수원시가 홍보와 카드뉴스 제작으로 PM을 많이 이용하는 청년들에게 홍보를 하겠다. 이렇게 글귀가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타 지자체에 비해 저희가 조치하는 행동들이 너무 약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정책과에 대해서는 예산 문제라도 있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을 이 자리에서 조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조치를 하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