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바닥형 보행신호등에 대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수의계약 현황에 보니까 두 군데가 조달혁신제품이라고 해서 계약이 된 것 같아요. 컴텍시그널이 2023년에 8,300만 원, 2024년에 5,400만 원.
그래서 약 1억 3,700만 원. 그다음에 이티엑스가 2023년에 7,900만 원, 2024년에 1,800만 원 해서 9,800만 원. 그런데 우리 수원시는 대부분 부서들이 조달혁신제품을 채택하지 않는 걸로, 추진들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MAS 등록이 되지 않은 제품은 채택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 답변들을 대부분 하시거든요. 그런데 바닥신호등만큼은 이렇게 2개 업체에 조달혁신제품이라고 해서 수의계약을 줬고, 또 한 가지 문제는 다 관외 업체더라고요. 하나는 서울, 하나는 남양주시.
관내 업체에 바닥신호등을 하는 업체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사유가 있는 것인지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