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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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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2024년이고 충분히 준비하셨을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고, 저희가 안심마을을 2019년부터 발표하고 진행 중이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치매 안심마을이라고 지정을 하고 나서도 별다르게 뚜렷하게 거기에 관련돼서 사업을 진행한다든가 이런 것이 없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치매 안심마을을 이번에 실시해서 심사의 대상자들을 보니 실종예방 안전망 설치라든가 치매환자들의 사회참여도, 그다음에 안전하게 환경조성이 되어 있는지, 조기 발굴해서 체계적으로 구축이 되어 있는지, 정말 치매 안심마을이라고 공표를 했으면 이런 4가지들이 정확하게 유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이름만 나와 있고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서, 지금 권선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자료를 받아보았는데 프로그램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이 아닌, 치매 판정을 받으신 어르신들이 동네를 배회했을 때, 다른 시에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는 어떤 것이 있느냐면 “실종 치매노인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노인이 실종되면 일주일 후에 치매노인인 경우에 보호자가 신청하면 홍보물을 제작해서 같이 도움을 준다든지, 그리고 “치매체크” 앱이라고 해서 배회감지 서비스라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다른 시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데 치매노인하고 보호자 스마트폰하고 매칭을 해서 안심구역을 설정한 다음에 이 어르신들이 안심구역을 벗어나면 보호자한테 문자가 가게끔 하는 서비스 이런 것들. 이번에 선정된 데를 보면 오산시, 제가 다녀왔던 곳은 화성시인데 충분하게 제가 치매에 대해서, 사실 요즘 우리 가정에 한 분만 치매가 생기면 가정은 무너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안심마을, (자료확인) 지금 우리가 6개 동인가요? 6개 동?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