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아까 존경하는 정영모 위원님께서 달빛병원 관련돼서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도 달빛병원은 선정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선정이라기보다는 자발적으로 해 주셔야 되는 부분들이, 협조해야 되는 부분들이 훨씬 많았었는데 이 부분에서 우리가 협조를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었고, 지금 영통구 보건소장님으로 가 계신 이민희 증인께서 과거에 고생을 많이 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장안구 하나가 빠진 것은 좀 아쉽게 생각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고생들을 하셔서 3개로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렇게 달빛병원이라든지 이런 곳을 지정할 때는 의사들과 의료단체들하고의 어떤 네트워크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