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예산에 대해 “우리 예산 재정이 어렵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고 있지만 수원시 예산의 52%가 복지 예산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로 매칭사업이 대부분이고요, 정책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예산결산위원회에서 활동도 해 봤지만 우리 상임위가 가장 많은 퍼센트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렵게 활동하는 부서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복지여성국장님인 김인배 증인께서 충분히 애를 쓰셔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문화정책과도 있고, 장애인복지과도 있고, 타 부서도 있지만 우리 복지 쪽의 예산이 많다고 해서 우리가 풍족하게 쓰는 것이 아니에요. 3개의 센터가 있는데 예산들이 풍부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예산재정과에서 삭감을 하고 이유를 이야기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고수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에 대해서는 김인배 증인께서 정말 노력을 해 주셔야 합니다.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복지여성국의 예산을 책임져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다문화 종합계획을 수립하셔서, 우리 수원에 갈수록 외국인의 숫자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문화정책과의 위상이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감이 갖고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장애인돌봄과의 유성희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