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김은경 위원입니다. 저도 다문화정책과 최세연 증인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조문경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직업성에 관련된 부분이라고 하면 저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맨 처음에 태어나면 한글을 배우게 됩니다.
한글을 배우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는데, 제 주변에는 학원을 경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말을 합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 들어왔는데 한글을 모른다고.” 제가 그 말을 듣고 조병노 팀장님이랑 두 번에 걸쳐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지금 여기 452페이지, 453페이지 보시면 한국어 교육 같은 경우 설문인원 50명을 조사했는데 “한국어를 온라인보다는 집합교육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셨다는데 지금은 집합교육으로 전환해서 운영하고 계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계시나요, 한국어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