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자녀가 유아면 불편하지만 그나마 생활이 가능할 것 같은데 한 4∼5년이 지나서 초등학생, 중학생이 되면 이 자녀들이 이곳에서, 제 느낌으로는 나쁘게 말하다 보면 거의 수용소 정도 수준 같은데, 이것은 저희 시에서 세 자녀 이상을 위해서 방 3개로만 하고도 예산적인 부분도 있다라고 하셨는데, 분명히 저렴한 가격에 방 4개, 5개 매물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전용면적이 좀 넓은 곳에서 이분들이 생활할 수 있게끔 해야 되지 않을까 하거든요. 이게 안 그런 곳도 있습니다. 안 그런 곳도 있는데, 이건 유난히 눈에 확 들어와요.
그리고 증인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LH 건도 아니고 저희 시에서 매입한 건이거든요. 이것은 조정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을까요? 수원시 아이들이 자라는 주거환경에 9명에 18평, 성인 부모님 제외하고는 7명이, 아, 자녀가 9명이구나.
그럼 10명, 11명이 생활하시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