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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현경환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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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니까 그 문화학교 운영을 하면서 보조금하고 자부담해서 3,500∼4,000만 원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이 보조금을 받지 않아도 운영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상임위에서도 지난 조례개정을 통해서 주민자치회 수강료 그다음에 강사료 현실화시키라는 그런 조례를 만들었고 그래서 주민자치회에서는 수익이 굉장히 많이 났어요.

운영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며칠 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그 돈 쌓아둬서 뭐하냐? 쓸 수 있으면 써라” 이런 제안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문화원에서도 그렇게 수강료, 그다음에 강사료 적절하게 운영해서 낭비가 되지 않게끔 했으면 좋겠고, 사실 보조금 2,000만 원 여기에 쓰는 것보다 다른 목으로 문화원 지원에 쓰는 게 저는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원장께서는 심도 있게 생각해 주시고, 빛누리아트홀, 김봉식 증인은 수원 문화에서 큰 중책을 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수원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하지만, 외형도 많이 좋아졌지만 내부적인 시스템도 시대 흐름에 맞게끔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