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저는 항상 문제점이, 관광 활성화의 문제점이 오신 분들이 잠깐 있다가 소위 얘기해서 화성행궁광장에 가서 하루 종일 주말에 서 있어 보면 버스가 연무주차장에 대든 아니면 여기 행궁광장에 대든 1시간 여유를 주고 내려놓고 1시간 뒤에 태우고 다시 나가요. 소위 얘기해서 수원에 없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수원에 다른 관광지를 가는데 제가 보기에는 수원에 관광지 다른 데 갈 데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러면 그냥 어디선가 수학여행단이든 아니면 관광객들이 단지 행궁광장이나 성벽 한번 보고 그냥 가는 거예요. 체류를 안 해요. 그러면 그분들이 체류를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려면 공연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조테마공연장 12억씩 들여서 운영을 해서 좋은 공연 놓는 것은 제가 이해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시간대를 저녁 7시나 9시 정도에 해서 정말 이 공연은 보고 가고 싶다고 만들어 놓으면 7시∼9시까지 공연을 저녁때 토요일이든 금요일이든 만들어 놓고 주중에도 만들어 놓고 한다고 그러면 최소한 그 공연을 보기 위해서 수원에서 밥을 먹든 끝나고 밥을 먹고 가든 할 것이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일 안타까운 부분이 그런 공연이 없다는 거예요.
무예24기 공연한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굉장히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예술 공연한다고, 기획전 한다고 5억, 15억씩 들여서 공연하고 있지만 그런 것 하나 줄여서 5억, 10억 들여서 정말 좋은 공연 하나 기획해서 넣어서 그 공연을 상설화시켜 놓는다고 하면 정말 저녁 시간대 전후로 해서 보고 가든 자고 가고, 내년도에 전통시장에서 야시장 개설하려고 하고 있어요,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장님까지 보고해서 지동교 근처에.
그래서 그것 끝나서 9시에 전통시장에서 야식 먹든 그래서 관광을 위해서 체류를 하든 최대한 많이 늘려서 소비를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게 공연이 들어가 줘야 되거든요. 그 공연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공연을 꼭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