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사실 오영균 증인이 외부에서 오신 분이고 어쨌거나 정책전문가고 그리고 행정 평가전문가시잖아요. 사실 되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까 도서관 사례도 그렇고 지금 111CM도 그렇고, 물론 수원시에 있는 공직자분들이 운영이나 이런 방향성에 대해서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지만 어쨌거나 외부 전문가로서의 기능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아쉬운 점이, 이것은 관광과와 관련된 부분이기는 한데 관광과에서 어떤 사업을 위탁을 줘서 유튜버들이 수원에 와서 이렇게 관광 홍보하는 영상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스타필드 내용은 엄청 많은데 111CM에 대한 내용이 없어요. 이게 관광과라든가 문화예술과에서 어떤 사업을 진행할 때 그 예산이 아까 존경하는 오세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과와 이렇게 중복되는 부분들이 문화예술과나 관광과에 있는데 그것을 문화재단하고 적극 소통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이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국장님께서 역할이 막중하시기 때문에 그것을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