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동은 의원 발언
위원 : 군공항 이전으로 인해서, 화성 화옹지구를 떠나서 태안, 병점 이 근처에 있는 화성시 주민들도 혜택을 볼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에 판교테크노밸리 같은 지구를 형성한다는 계획은 있잖아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수원의 인구뿐만 아니라 화성 태안지구의 인구도 증가할 것이고 여기에 경제이익이 엄청날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화성과 수원의 민민갈등이 아니라 누군가가 “우리가 더 하고 싶다. 군공항이든 경기통합국제공항을 우리가 하겠다.”라고 인근의 도시들이 나설 수 있게끔 수원이 홍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우리 것을 너희들이 가져가라.
소음이 안 일어난다.” 이런 것이 아니라 “각각의 도시들이 협조하고 협치해서 이런 부분으로 우리가 같이 상생할 수 있다.”라는 것을 계속적으로 홍보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것을 그냥 몇억 안 되는 것으로 한다는 것은 저는 반대하고. 그리고 아까 오민범 국장께서도 얘기하셨지만 군공항 따로, 국제공항 따로 저는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까 하늘길이라고 얘기하셨잖아요. 공항은 군공항과 국제공항이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만 수원도 마찬가지로 “군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이라고 계속적으로 홍보하는데 저는 이 홍보도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 및 군공항 이전” 이렇게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