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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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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솔직히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서 아직까지도 못 챙기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주변에 보면. 그런 홍보 강화를 통해서 해 달라고 해서 지금 추진실적이 있고 향후계획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추진실적은 온라인 홍보해서 홈페이지 5대 분야 62여 개 하고 불아불아 등등 하고 향후계획은 온라인 홍보 활성화 통하고 오프라인 해서 청년 네트워크 대학생 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청년 매거진 책자 배포할 거라고 쓰여 있어요.

사실 일일이 실적에 대해서 평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면 띄워 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제가 청년체감 포털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서 어제 한번 봤습니다. 이 안에 청년지원사업이라는, 다른 장으로 넘기세요. 이 페이지 말고 청년지원사업 플러스 공지사항이나 행사 내용에, 화면 확대해 보면 청나래 이렇게 해서 쳐보고, 청나래가 아닌 여러 가지 주어지는 지원사업에 대해서 쳐봤는데 등록된 내용이 없음, 제목과 관련돼서.

없어요. 제가 청년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실질적으로.

사실 현실과 괴리는 다른 거죠. 메인 사이트에도 이런 내용에 대한 홍보나 내용이 전혀 기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신다고는 하시는데 일단 선별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내용이 자체가 안 들어가 있어요.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아까도, 나중에 업무분장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요. 홍보 강화를 하시게 되면 사실, 저희 행사 많이 하시죠?

행사 많이 하실 거예요. 청청과만 하는 게 아니고 예술과, 평생교육과 행사 많이 합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든 시민을 대상으로. 그럴 때 국 차원에서 간단히 일부는, 옛날에 영상 보면 대한뉴스 극장가면 보잖습니까?

지겹지만 1분 정도 해서 스크린을 통하든 방송 크게 했을 때 우리 청년 지원, 장학제도부터 여러 가지 지원 제도, 문화청년체육국에서 하고 계시는 행정서비스 플러스 기부금 후원 행사라든지 그런 부분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저는 많다고 봐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안 가시더라도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평생교육과에서 학교 지원사업 할 때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형들도 있고 관심 있는 아이들이 듣고 학부모한테 가서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부모한테 이야기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런 많은, 전체 대상은 아니지만 문화청년국에서 하는 행사에 있어서는 시민협력국의 평생교육까지 합쳐서 간단하게 30초 자료에서 수원시에서 해주는 좋은 제도들 적극적인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거든요, 다양하게.

그런 부분을 연구 노력을 하지를 않으세요, 안타깝게. 한다고는 하시지만 제가 말씀드린 내용대로 하시면 굉장히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집객 효과 있는 데 가셔서 잠깐 본인들 서비스해서 제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있다고 인식해서 1년만 홍보하셔도 굉장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저는 단연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제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곽도용 증인께서 답변을 주시든지 아니면 하현승 증인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