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그리고 이게 맞지 않을뿐더러 너무 황당무계하게, 이게 정말 많이 참석을 했다고 참여의 인원에 대한 것만 엄청 해놨지 실질적으로 이렇게 참여를 했었으면 이용료가 있기 때문에 그만한 수익이 같이 따라와 줘야 되는 게 맞거든요. 나는 계산이 절대 맞지 않거든요. 아니, 360명이 5,000원씩을 하는데 10만 500원이 나와.
이런 수치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한 것이 너무 이 자료를, 어차피 우리가 또 내년도 예산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 또 이렇게 예산이 세워지는데 이런 근거에 대한 어떤 자료가, 우리 민간위탁도 하시는 데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수익에 대한 것들은 대개 조금 가려지고 진행을 해요. 이게 집행이 되고, 예산 잡히고 집행되고.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매출은 그냥 항상 이게 잘 안 올라오는 데도 되게 많아요. 그것은 그냥 빼요, 그냥 이렇게. 이런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얘기했다시피 예산이 잡히고 집행이 되고, 그러면 수익이 얼마고.
이것에 대한 어떤 회사 목록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이게 손익분기도 있고, 수원시가 물론 공공적인 어떤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공공이지 그냥 무조건적인 상황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