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부분은 기후에너지과 한 부서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첨단교통과도 주차장에 대한 부분이 문제가 되고 또 재난대응과도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들이 이 부분들에 대한 것에는 공동 대응이 필요해요.
지원에 대한 부분도 우리 증인 말씀하셨듯이 개인들이 구매해서 비치한다는 건 한계가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일정 부분은 우리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준다든지 또 주차장에는 이런 시설들을 우리 지자체에서 지원사업으로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필요할 겁니다. 왜?
아시죠? 전기차 화재는 한 번 발생을 하게 되면 폭발에 의해서 주변으로 빨리 번지게 되죠. 그리고 초기 진화도 어렵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응 방안을 아까 말씀드린 관계 부서하고 좀 논의를 하셔서, 필요하다고 하면 우리 최승래 증인, 담당 국장님들하고도 협의를 하셔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은 조례 발의 이후에 좀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는 방안들을 수립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