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이 일이 터지고 난 뒤에 경로당 한 군데를 직접 방문했고 어린이집 원장들 두 분도 밖에서 따로 만나고 왔었는데, 어쨌든 여쭤 보았을 때 처음 말씀은 우리도 그렇게 들어왔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업체 관계자 분을 불러서 물어봤는데 “이것이 바로 들어가서 그런 것이 아니라 보관하고 있던 데서 발생이 되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던데요.” 했더니 “저희도 한 달 전에 한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것이 어르신들 입장에서 보면 어쨌든 쌀 포대를 뜯었는데 변질되어 있다 보니까 먼저 받고 안 받고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변질된 그 상태만 보고 말씀들을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하여튼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부서에서는 각별히 더 신경을 써 주시고, 보관 방법에 대한 것은 본 위원이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더 철저하게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