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방금 전에 또 이재선 위원님이 말씀을 했는데요. 이현희 증인께, 그러니까 90페이지 보니까 이게 아마 애로사항이라고 해가지고 이런 부분을 하는 것 보니까 상당히, 본 위원이 이것을 예전 지도 건인데, 그런데 이게 매년 나왔던 내용이더라고요.
계속 나왔는데 뭐가 됐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계속적으로 애로적인 사항들이 발생이 됐는데 뭐가 바뀌어졌는지 생각을 조금 해 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매년 행감 때마다 나오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그리고 여기서 지금 아까 이 자료에 의하면 1일 164건이면 사실 공무원이 8시간 근무 상황치고 하게 되면 480분을 계산하면 이게 지금 3분에 1건씩을 처리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화장실도 안 가고 그냥 풀로 근무했어도 3분에 하나씩으로 처리해야 되는데, 그런데 이렇게 가중되게 업무들이 계속적으로 이렇게 왔는데도 불구하고 과연 뭐가 몇 년 동안 바뀌어왔냐는 것을 조금 고민을 해봤어요, 사실은. 이런 직원들의 어떤 업무 과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결국, 이렇게 어쨌든 민원적인 부분에서 제가 볼 때는 서비스 질의 하락이 된다든지 아니면 또 물론 본인들의 어떤 건강 상황도 문제가 생길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이현희 증인이나 이장환 증인은 지금 거기 그 자리에서 몇 년 동안에 이걸 하면서 어떤 것에 대한 어떤 처우를 하기 위해서 하셨냐는 생각을 한번 조금 해 봤거든요.
그게 혹시 어떤 처우나 어떤 것들이 좀 바뀐 내용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