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궁금해서 블로그를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해보니 반려묘 입양을 하는데 반려묘가 피부병 곰팡이도 있고, 그다음에 또 눈 질환도 있고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물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치료받아서 금액이 들었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동물병원은 비용이 많이 발생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혀 치료가 안 된 상태에서, 왜냐하면 이것이 간단할 수 있었던 것이었는데 “치료가 안 되었나 보다, 안 되는 상황인가 보다.”라고 판단을 했었고,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수의사 선생님이 안 계셔서 그렇게 치료를 할 수 없었으면 외부하고 협약을 맺어서 그쪽에 이야기한 후 치료해서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온전히 건강한 상태에서 입양을 보내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장비 이야기하셨는데 간단한 것은 그래도 어느 정도 치료가 다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