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아까 매표와 관련돼서는 제가 자료를 찾을 수 없다고 했으니까 그것 관련해서 주시고, 그다음에 업체에서 어쨌든 고용승계가 된 분들이건 아니면 다시 하시는 분들에 대한 서류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받아야 되는 서류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을 부탁드리고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리고 잠깐 화면 좀, 잠깐만요.
화면을 띄우기 전에, 저희 임시회가 9월, 바로 전에 있었습니다. 그때 수목원과나 전체적으로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 제가 어떤 말씀을 드렸느냐면 “너무 외래어를 많이 사용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사업명이나 이런 것들은 일반시민들이 빨리 알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이후에 제가 영흥수목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흥수목원을 방문했을 때 보니까 그대로 그렇게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고 그렇기는 하지만, “적어도 공공에서, 행정에서는 지양해야 되지 않나?” 했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변화가 있었나 하고 얼마 전에 다시 갔더니 전혀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굳이 사진을 띄울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전혀 이해를 못 하실 것 같아서 잠깐 사진을 좀 보겠습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저기 보면 이것은 그때 “夜한 산책”이라고 했던 것인데 저 밑에 그다음 사진을 보시면 로고가 이렇게 영어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굳이 우리 공공에서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 사진을 보시면 이것이 우리가 만들어 낸 물품이더라고요.
이렇게 다 굳이 영어를 쓸 필요가 있을까?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다음 넘어가 보세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조금만 크게 확대해 주세요.
보면 이것이 중요한, 굳이 저렇게 영어로 쓸 필요가 있을까, 밑에 조그만 글씨가 있고, 이것이 영어학원인가, 영어체험을 위한 영어마을인가 싶을 정도예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다음에 계속 넘겨주세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다음 사진도 이것인가요?
똑같은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다음 사진도 계속 보여주세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것이 아이들 영어학원도 아니고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사정희 위원이 너무 예민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여기에 우리가 용역을 준 것도 아니고 직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수원시에서.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데 이것이 굳이 간판을 바꾸고 이럴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간단하게 체험을 할 수 있게 보라고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예산을 크게 들이지 않고 바꿀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신경을 써서 수목원과에서 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일월수목원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후에 이런 부분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에서 앞장서서 외래어를 사용하는 부분들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 질의는 이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