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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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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가로수에 관련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가로수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보면 민원 같은 경우 민원이 들어왔을 때 100% 시정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가로수 같은 경우, 구도심 골목에 있는 소도로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있다든지 그러면, 학교의 교통표지판을 가린다든지 아니면 본인 상업지역의 간판을 가린다든지 이런 것이 한 번에 의해서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계속, 한 해가 지날수록 나무는 자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에 민원으로 처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그 민원에 대해서는 리스트를 만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나무가 어느 정도 자라기 전에, 이 정도 하면 아시잖아요? 나무가 어느 정도 자라고 어떤 가지가 어떤 피해를 입힌다든지 해서 그것을 관리할 수 있게끔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상관이 없겠지만 구도시 같은 경우 큰 도로에는 표지판을 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길을 운전하면서 이렇게 가다가 사진을 찍다가, 열심히 찍었다고 생각해서 봤는데 찍힌 것이 없더라고요. 그랬는데 그런 부분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이야기하겠지만 내년에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 매년마다 해결방안을 파악을 하시고 생각하셔서, 거기는 해결하셔야 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고사목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겨울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겨울만 되면 제일 많이 이야기 듣는 것이 띠녹지 관련해서, 띠녹지 밑에 우리가 겨울에 방한하기 위해 볏짚으로 해서 이렇게 가리지 않습니까?

이번에는 보이지가 않더라고요. 어떤 이유인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