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우리 공원 리모델링 사업이나 어린이공원이라든지 근린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 여러 가지 시민들의 요구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도 벤치라든지 시설물에 대한 어떤 수명이라든지 그런 것은 정확한 규정은 사실 없지 않습니까? 상황에 따라서 빨리 망가지면 바꾸는 것이고.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리모델링 사업을 할 때 정말 충분히 사용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다 새것을 좋은 것으로만 생각을 하시고 기존에 있던 것들을 다 들어내서 버리는, 어떤 행정을 하다 보니 시민들 또한 “저 아까운 것을 왜 버리지?”라는 어떤 생각이 듭니다. 나무 부분도 그래요. 나무도 오래된 나무가 좋은 것이지 거기에 맞춰서, 공원 조성계획 평면도라든지 그런 부분도 이렇게 조성을 해야 하는데 다 싹둑 드러내고 나서 다시 새것으로 하는 것이 그것이 결코 좋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