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제가 각 구청에 질의를 드렸지만 손바닥정원 건에 대해서, 145쪽인데요, 잘했다 잘못했다 이렇게 논하기에는, 구청을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작년보다는 올해가 그래도 관리가 조금 더 잘 되어 있다고 본 위원도 생각은 해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사실은, 증인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면보다는, 시민들이 생각했던 그런 면보다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7∼8월에 이렇게 풀이 많이 자랄 시기에, 예를 들어서 구청에 물어봤더니 1년에 몇 번 그렇게 해서 관리를 했니 뭐했니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지역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 사실 손바닥정원을 만들어놨는데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으면 보는 저도 그렇고 시민들도 똑같은 생각들을 하고 계세요, “이렇게 관리할 것을 왜 만들어 놨을까?” 이런.
사실 이재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해서 손바닥정원을 많이 설치하고 있는데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