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정헌 의원 발언
위원 : 네, 그중에 SNS 홍보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인스타, 페이스북, 유튜브 3가지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미라든지 안의 체계적인, 구체적인 내용이라든지 영상은 굉장히 좋다고 저는 봤고 또 의원 활동하면서, 의정 활동하면서 많은 의원님들에게 홍보를 해줄 수 있는 홍보팀에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다만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영상이, 짧은 영상은 당연히 조회수가 더 많이 나온다는 것 알고 있을 텐데 그중에서 영상의 질이라든지 편집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알고리즘을 인식하지 못하면 조회수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저도 영상 편집을 해서 알지만 영상을 정말 힘들게 만드셨을 거라고 보이거든요, 사실 얼마나 노고가 들어간 영상들인지.
그래서 이게 조회수가 5, 10 이렇게 나와 버리면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냥 뭐 고양이 하나만 5초 나오는 영상이라도 알고리즘에 대한 인식이 잘되어 있으면, 유튜브 설정에 키워드 작업이라든지 SEO에 좀 탁월한 그런 능력이 있으면 조회수가 10만, 20만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홍보라는 게 어찌 됐든 알림을 위한 거고 바이럴 효과를 정확하게 우리가 맞춰야 될 텐데, 유튜브 설정에서 홍보에 있어 어떤 식으로 노출이 될 수 있는지도 볼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그것도 학습을 통해서 알 수가 있는데,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또 해시태그가 전혀 안 걸려 있더라고요. 그런데 해시태그를 안 거는 이유도 모르겠고, 키워드라든지 작업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습니다. 다른 분야에서 한 10분이나 20분씩 그냥 공부를 하더라도 정말 빠르게 따라만 해도 볼 수 있는 것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정말 노고 많은데 조회수 5, 10, 많으면 100 이렇게 나온다는 게 정말 가슴이 아프고, 힘써 주시는데 이어서 기술적인 면에 대해서 조금 더 심화해서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홍보를 위해서 힘써 주시고, 제가 그것을 좀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