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증액시킨 내용 중에서 그 내용은 여기에 안 들어가는 있는데 버스정류장 가면 게시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게시대에 시정홍보 아니면 문학인들, 버스 타 보시면 아실 거예요. 의자 옆에 거치대가 있어서 거기에 의원들 개별 홍보 좀 해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렸고 예산을 증액시켜 드렸어요.
그 내용은 전혀 여기에 반영이 안 되어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예산을 증액시켜서 그렇게 해줬으면, 언론 플러스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를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내용은 전혀 반영이 안 되어있고 예산만 증액시켜놓고, 적지 않은 돈을 증액시켰는데 그 내용은 전혀 언급이 없네요?
제가 간단히 의회운영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면 그 공간이 비어있을 때도 있고 시의 시책이나 정책 홍보할 때 쓸 때도 있고, 문화예술과에서 장려 차원에서 일반 시인들을 공모해가지고 거기에 주기적으로 붙여요. 지나가다 보시면 버스 거치대마다 다 있고, 어느 기간에는 또 비어있을 때도 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해당 지역구 의원들 홍보도 좀 해주고, “우리 동네 시의원” 해서 시책이라든지 같이 홍보해 주면 언론매체보다도 어떻게 보면 더 나을 수 있는 부분을 제시해서 그때 무리하게 반영해서 올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전혀 안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여기에서 얘기할 필요는 없고 구체적으로 정리를 하셔서 위원장님하고 운영위원님들한테 어떻게 하실 건지 집행부하고 의논하셔서, 공유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검토하셔가지고 별도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