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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재형 의원 5분자유발언

39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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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대선 위원 : 안녕하세요?

이대선 위원입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저희 의원들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동은 위원님하고 최원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이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아파트에 홍보영상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 많은 예산을 만들어주셔가지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을 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여쭤보고 싶어가지고 질의를 드리는데요, 행감 때 그 얘기를 했어요, 전체 영상을 내보내는 것도 좋은데 이왕이면, 제 지역구가 서둔동·구운동·입북동이면 제 지역구에는 저랑 유재광 의원님이나 김소진 의원님이 나갈 수 있는 영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여쭤보고 싶어요. 이 영상을 만들 때 저희가 따로 편집을 해가지고, 예를 들어 구에 있는 아파트협의회랑 연계를 해서 송출이 되는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시스템이 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알고 있는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 건지 그런 것이 궁금하거든요. ○ 의정담당관 김주찬 : (관계 공무원간 협의)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아파트 영상 송출하는 업체도 인근 화성지역하고 연계되어 있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따로 제작하면 물론 비용은 그만큼 들게 되어 있으니까, ○ 이대선 위원 : 그러니까 저희가 만들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업체에서 만들어주는 건가요? ○ 의정담당관 김주찬 : 네, 저희가 별도 영상을 제작해서 송출하는 업체에 주게 되면 단지별로 그 지역에 송출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게 어렵더라고요, 단지를 구분하고 영상을 별도로 제작하고 또 비용도 많이 들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인 의회 활동사항을 한꺼번에 수원권역만 묶어서 하다 보니까 그런 제한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대선 위원 : 기술적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렵다, 그러면 방법적으로 이것을 개선했을 경우에는 돈이 많이 든다는 이런 부분인 거죠? ○ 의정담당관 김주찬 : 아무래도 영상을 지역구 의원님별로 다시 제작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명확히 아파트 단지가, 지역구를 달리하는 영상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명확히 구분이 어렵고, 아파트 주민들 입장에서도 우리 지역구 아닌 의원님들 영상이 나온다고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기술적으로 판단해 볼 사항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 이대선 위원 : 이것을 왜 말씀을 드렸냐면 분명히 지역의 현안들이 행정사무감사 때라든지 업무보고를 받을 때라든지 영상들을 송출할 때 지역구의 현안은 지역구 의원들이 보통 질의를 많이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지역구에 있는 현안이 다른 상임위에 계시는 지역구 의원들과 동시에 얘기가 나오면 관점 자체가 달라지잖아요. 그런 것들을 시민들이 많이 알고 있으면 “의회에서도 의원들이 지역구의 현안들을 다각도에서 보는 방향을 알리고 있구나.” 이런 홍보방안을 생각했던 거예요. 굳이 제가 영통구 시민들한테, 저도 똑같은 수원시의원이긴 하지만 이왕이면 지역구의 현안들을 더 많이 홍보하고 지역구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다 보니까 그런 것들의 홍보방안이 마련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그때 질의를 했던 거거든요.

우선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담당관님이 말씀은 하셨지만 노력하는 방법을 서로 고민을 같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저희들도 손 놓고 “하세요, 하세요.” 이게 아니라 저희도 나름 고민을 해볼 테니까 이런저런 방법을 수용해서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어요. ○ 의정담당관 김주찬 : 좋으신 의견이고요, 저희들도 영상 제작이나 위원회별로 유튜브 영상도 있고 하니까 다양하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의논드리고 상의드리겠습니다. ○ 이대선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윤명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말씀드리는데 13시에 송출하는 것이 어떤 근거로 된 건지 여쭤보고 싶어요. 13시가 단지 낮이라는 이유로 된 건지, 아니면 제일 높은 시청률이 나와서 13시로 된 건지, 아니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어떤 근거로 13시라는 것이 기재가 됐는지 궁금해서요. ○ 사무국장 정광량 : 딱히 근거는 없고요, ○ 이대선 위원 : 아, 근거는 없고요.

혹시 시청률도 방송사에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은 안 되나요? ○ 사무국장 정광량 : 그 부분은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요, 한번 수원방송하고 청취가 많이 몰리는 시간대를 다시 한 번 상의드리겠습니다. ○ 이대선 위원 : 윤명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공감이 되는데,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밤보다는 낫지 않느냐 얘기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어요.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근거와 팩트가 정해져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서 하면 오히려 좋은 시간대에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민해 주시기 바라요. ○ 사무국장 정광량 : 위원님, 아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시청률을 감안한 데이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재논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대선 위원 :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