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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0회 제1문화체육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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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핵심 요지는 중요하게 다 청소년 업무를 하는데, 간단히 말씀드리고 끊겠습니다. 업무는 줄어가면서 인원은, 인적자원 배분이 제대로 안 됐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선도위원회라고 구성을 했는데 그분들이 오셔서 하시는 일이 소위 얘기해서 영업점 단속, 단속이 아닌 계몽 캠페인 하는 건지, 아니면 학교에서 나가서 애들 출입구에서 “건전하게 해라”라고 하는 건지 그것도 명료하지도 않고요.

사실 청소년선도위원회 만약 후자로 애들 캠페인을 해서 계도 차원이라고 한다면 주로 학교와 연계해서 학교에 계시는 학부모위원회라든지 아니면 그쪽 위주로 해서 구성을 시켜야 되는데 청소년위원회라는 그 구성원 자체도 제가 보기에는 명료화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봐요. 그래서 예방을 하면 예방 쪽에 집중을 하든지, 아니면 애들에 대한 그런 계도 차원으로 한다면 그쪽에 집중을 하든지, 아니면 아예 계도 쪽은 다른 쪽에 맡기고 그냥 유해 단속시설에 대한 부분을 집중한다면 집중적으로 한다든지 그렇게 명료화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제가 질의드릴 내용이 특별하게, 잘들 해 오셨기 때문에 지적질이나 그런 내용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업무 추진하는 데 한계점은 있겠지만 그 방향에서 한 가지 방향이라도 가정복지과에서 뭘 하셨을 때 그렇게 집중점을 둬서 하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해서 제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