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저희 미래 세대고 지금 우리 문화체육위원회에서도 주 업무 대부분이, 학생들 교육은 주 중점사항이고 교육은 곧 청소년들이거든요. 그래서 범죄예방위원회도 있고 청소년선도위원회도 있고 학교폴리스라든지 여러 가지 다양하게 있는데 제가 2년 반 동안 생각하면서 청소년 선도든 뭐든 정말 제대로 이것을 하고 있느냐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점이 들어요. 뭐냐면 범죄예방위원회에서 청소년선도캠페인이 주인지, 아니면 아까 얘기한 성인오락게임장이든 그런 청소년 이탈 대상으로 하는 계도가 주인지 그것도 방향성이 명료하지 않은 것 같고요, 그것을 또 선도해서 업무분장이 돼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타 구 다, 여기 시청도 마찬가지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지금 명확하게 예방이면 예방 차원에서 청소년 계도를 중점적으로 포커스로 하든지, 아니면 아예 청소년들이 이탈할 수 있는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유사, 그런 범죄라고 하면 좀 그렇고 불법적 행태로 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는지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업무를 나눠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제가 구청장님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사항은 아니고 업무 범위가 넘어가는 사항인지는 모르겠는데 방향을 좀 잡고 싶어서 그래요.
제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